러브씨드는 소중한 아이들에게 밝은 세상 새로운 희망을 심고 있습니다 2016년 12월 10일부터 2017년 2월 21일까지 러브씨드 희망동그라미 사업이 지혜재단의 특별한 후원과 후원자분들의 응원과 격려 속에서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행복나눔 인천, 충주의 학교기관, 전주의 학교기관, 용인의 기관 협력하여 여러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과 아동들 87명에게 시력검사와 안경맞춤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정서적으로 민감한 아이들이기에 전체 모임도 갖지 않았습니다. 플랜카드의 주제도 아이들에게 부담이 될까봐 제작하지도 않았습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날을 파악해서 자유롭게 안경점에 방문해서 안경을 맞추고 또는 지역에 찾아가서 안경을 맞춰주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는데 전체 모임을 갖지 않고 플랜카드를 제작하지 않은 것이 도움이 됐습니다. 어떤 학생들은 밝은 표정으로, 어떤 학생들은 약간 어두운 표정으로 만났지만 시력조정과 안경테를 고르고 안경을 맞추면서 조금씩 친해지고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러브씨드는 앞으로도 희망동그라미 안경맞춤 사업을 열심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주기적으로 시력을 조정해야하는 아이들이 많지만 생활의 어려움 때문에 시력을 더 상실하는 아이들과 학생들을 위해서 러브씨드는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진행할 것입니다. 이 귀한 사업에 후원을 위해 수고해주신 해피빈 모든 분들과 특별히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후원해주신 지혜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국내외적으로 진행하는 희망동그라미 안경맞춤 사업을 위해 더욱 관심을 부탁드리고 사랑씨앗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