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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의 행복을 위해 재봉틀을 춤추게 합니다  
김훈  Email [2018-04-05 13:59:53]  HIT : 5527  

아침마다 희망을 돌리는 아프리카 여성들

 

아프리카 탄자니아 싱기다 지역의 재봉틀 연습장교실에서는 아침마다

트트트트트트 소리와 함께 윙윙윙윙 소리가 울려퍼집니다.

그리고 가르치시는 선생님의 소리, 여자들의 웃음소리가 재봉틀 소리와 섞여서

쉬지 않고 희망을 품고 돌아갑니다.

아프리카는 에이즈등 각종 질병으로 어렵고 물부족으로 농사도 쉽지 않아 질병과 빈곤으로

여전히 고통 받고 있습니다.

너무 가난해서 삶을 포기하려고 한 여성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하루 한끼의 식사도 학교에서 먹을 때가 많습니다. 너무나 힘든 상황입니다.

그러나 아침마다 춤추는 희망재봉틀이 있기에 아프리카 여인들은

희망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언젠가 이 재봉틀로 가족들의 식비라도 벌 수 있다는

희망이 있기에 오늘도 재봉틀을 춤추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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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여성들의 자립기반인 재봉틀

 

어렵고 힘든 삶속에서 아프리카 여성들의 자립 기반을 돕는 수단으로 재봉틀

훈련학교가 탄자니아 싱기다에 세워졌습니다. 현재 재봉틀 훈련학교에는 약 20명의

여성들이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훈련이 끝나면 이 훈련생들은 재봉틀을 가지고 직장을 얻거나 집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꼭 필요한 재봉틀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러브씨드는 춤추는 재봉틀 훈련학교에 꼭 필요한 재봉틀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재봉틀 훈련학교를 졸업하는 여성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재봉틀을 1대씩을

선물하고자 합니다.

아프리카 현지에서 구입할 수 있는 재봉틀 1대의 가격은 약 30만원 정도입니다.

현지의 선생님들이 이 모든일을 준비하고 사랑의 손길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족들의 행복을 지켜주는 춤추는 재봉틀을 선물해주세요

 

싱기다의 재봉틀 훈련학교에서 20여명의 여성들이 1년 과정으로 배우는

재봉틀 학교에서 실력을 쌓아 옷을 수선하고 옷을 만들어주면 그 돈으로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돈으로 식량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작지만 소중한 가족들의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여성들에게 ‘물고기’ 보다 물고기를 낚는 기술을 제공해 돈을 벌게 하는

자활이 절실하다”는 선생님의 열정으로 시작된 재봉틀 훈련학교는 가난하고

어려운 아프리카 여성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러브씨드는 현지에서 재봉훈련학교를 졸업하는 여성들에게 재봉틀을

1대씩 지원하고자 합니다.

함께 마음을 모아 아프리카 여성들이 희망을 돌리며 사랑하는 가족들의 행복을

지켜갈 수 있도록 응원해주십시오.

아프리카 여성들에게 춤추는 재봉틀을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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