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지친 어르신들에게 건강을 선물했습니다.우리 주변에서는 폐지가 가득한 리어카를 힘겹게 끌고 도로 위를 다니시는 폐지 줍는 어르신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폐지 줍는 일을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루 벌이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형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르신들은 몸이 아파 일을 하지 못하는 것이 제일 걱정입니다. 무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도 아침 일찍부터 시작된 하루의 고된 노동으로 어르신들이 손에 쥐는 돈은 하루에 대략 4,000원 정도입니다. 넉넉지 않은 돈이기에 어르신들은 늘 염려하며 하루를 보내시는데 러브씨드는 폐지줍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켜드리며 넉넉한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쌀과 건강음료를 선물해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