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을 받고 살아갈 힘을 얻은 사람들 코로나19 때문에 하루하루 도움의 손길을 통해서 한 끼의 식사를 제공 받는 루도 공동묘지 마을과 쓰레기 마을 사람들에게 쌀을 지원하고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격려하고 위로할 수 있었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하루하루 방문하여 한 끼의 식사를 지원하는 도움의 손길을 통해 살아가는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하루 벌어 하루를 먹는 두 마을 사람들은 생계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하루하루 일하는 일자리까지 사라진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지원된 쌀은 마을 사람들과 아이들에게 살아갈 힘과 용기를 심어주었고 내일에 대한 걱정과 불안의 마음을 사라지게 하는 힘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힘이 되어준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필리핀의 코로나19 상황은 아직도 심각한 상황입니다. 통제와 단속, 감시가 따르는 불안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전해준 쌀은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었고 배고픔에 힘들어했던 가족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이 소중하고 따뜻한 힘을 전해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마을 사람들에게 전해준 쌀은 가족들의 배고픔을 잠시 해결해 주는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코로나19가 멈추면 다행이지만 아직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 확산이 멈추고 회복이 되야만 공동묘지 마을과 쓰레기 마을 사람들이 하루 식사라도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작은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응원해주시고 앞으로도 관심과 사랑을 모아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