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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씨드 5월 이야기  
관리자  Email [2024-05-31 15:53:26]  HIT : 1979  

산과 들이 온통 초록물감을 뿌려놓은 듯, 푸르른 초여름 6월.

싱그러운 초록색 녹음처럼 삶 속에 푸르른 날만 가득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6월, 러브씨드는 작지만 힘찬 발걸음으로 계속 사랑을 심고자 합니다. 함께 응원해주십시오.


+ 5월 사랑씨앗

1. 아프리카 생리대지원

탄자니아 마사이학교인 렝기자베 학교​ 여학생들에게 생리대 선물은 큰 격려와 힘이 되었습니다. 이 소중한 선물로 여학생들은 조금 더 깨끗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었고 걱정 없이 학교에 가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여학생들에게 생리대 선물을 전하기 위해 함께 동행한 선생님들이 여성들의 건강한 생활에 대해서 교육할 때는 학교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모두 참여해서 서로의 생각을 말하고 듣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었고 많은 지식을 얻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이 소중한 일에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후원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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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탄자니아 모코로이학교 급식 지원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시골에 세워진 모코로이 학교와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의 점심시간에는 늘 즐거움이 있습니다. 고기반찬과 여러 반찬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행복한 시간입니다. 모코로이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하루 한 끼의 식사를 먹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행복을 느끼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습니다. 왜냐하면 탄자니아 시골마을의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학교 학생들 중 대부분은 하루 한 끼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는 형편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주는 급식 한 끼는 너무도 소중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모코로이 학생들에게 전해준 급식지원은 선생님들과 부모님들 그리고 학생들에게 큰 행복을 전해줄 수 있었습니다.





3. 탄자니아 린다재봉틀 학교 지원

​탄자니아 중부에 위치한 아루샤와 싱기다 재봉틀 학교와 함께 린다지역에 처음으로 재봉틀 학교를 시작했습니다. 재봉틀 학교에서 훈련을 받고 직장에 취업을 꿈꾸는 엄마들과 직접 집에서 재봉 일을 통해 생계비를 얻기를 꿈꾸는 엄마들이 모여서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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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르신 식사​

거리에 온통 봄 꽃이 피어나고 따뜻한 바람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하지만 이 봄 날에도 마음이 허전하신 어르신들이 있습니다. 계절이 바뀔때마다 한번씩 찾아뵙는 어르신들과 함께 맛있는 식사와 조금은 여유로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처음엔 괜찮다고 괜찮다고 하시던 어르신들이 그래도 예쁘게 옷을 입고 나오셨습니다. 고마워 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이 소중한 시간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매월 탄자니아, 필리핀, 러시아에 아동결연 및 교육후원이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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