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한여름의 시작 7월이 지나가고 찐한 무더위를 이겨내야 하는 8월입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늘 평안하시고 가족들 모두가 건강을 잘 지켜나가시기를 바랍니다. 러브씨드는 지난 7월에도 도움이 필요한 곳곳의 사람들에게 사랑씨앗을 심었습니다. 그 사랑의 씨앗이 열매 맺기를 바라면서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8월, 러브씨드는 소중한 사람들의 마음을 담아서 계속 사랑을 심고자 합니다. 함께 응원해주십시오.
+ 7월 사랑씨앗
1. 탄자니아 마사이마을 신발지원 탄자니아 마사이족 아이들은 신발이 없어서 맨발로 다니거나 폐타이어로 만든 슬리퍼를 신고 다닙니다. 신발이 비싼 탓에 좋은 신발을 신는 것은 말 그대로 꿈과 같은 일입니다. 전통적인 문화를 지키며 사는 마사이족 사람들은 어려운 형편이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도움의 손길이 있어야만 신발을 구경할 수 있는데요. 여러분의 사랑의 손길을 통해 탄자니아의 어린 아이들에게 새 신발을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2. 장애인 안경맞춤
러브씨드는 7월 더운 여름날이지만 새 안경이 필요한 장애인들에게 시력에 맞는 새 안경을 선물했습니다. 시력에 맞는 안경을 써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비싼 안경값이 부담이 되어 제때 안경을 사는 것이 어려운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새 안경의 필요성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있어서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하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를 통해서 새 안경을 선물 받았습니다. 인천에 사시는 분들이 시력에 맞는 새 안경을 끼고 더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소중한 시간을 위해서 많은 분들이 수고해주셨는데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3. 필리핀 파그라움센타 교육지원

 필리핀 세부에 있는 파그라움 센타에서는 인근 마을의 아이들에서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교육을 지원하고 장학금을 지원하며 희망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러브씨드는 매월 필리핀 파그라움 센타의 교육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 매월 탄자니아, 필리핀, 러시아에 아동결연 및 교육후원이 함께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