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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씨드 10월 이야기  
김훈  Email [2024-10-29 12:51:37]  HIT : 1189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가을의 시작인 10월이 지나고 조금은 쌀쌀한 11월이 되었네요.

11월의 시작에 러브씨드 후원자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고 평안한 한달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러브씨드는 10월 한 달 동안도 곳곳에 섬김의 손길을 펼쳐왔습니다. 그리고 11월에도 도움과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사랑씨앗을 심고자 합니다. 함께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11월에 진행되는 선한 일에도 관심과 응원부탁드립니다.


+ 10월 사랑씨앗

 

1. 탄자니아 지하수개발

 

 


  • 탄자니아에 오염된 물때문에 아프지 않고 학교에 가기를 소망하는 어린아이들이 있습니다.  그 소망이 열매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싱기다주의 마젱고 초등학교에 지하수개발이 성공하여 깨끗한 물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평생 마을에 지하수가 개발되기를 소망한 어르신의 소원도 이루어져 마킬라와 보건소에 지하수가 개발되어 마을 사람들과 함께 사용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마을 사람들과 어린아이들이 흙탕물을 마셔서 수질병과 같은 질병에 걸리지 않고 아프지 않고 깨끗한 물을 마심으로 건강한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2. 케냐 신발지원

 

 
 

아프리카에서는 아이들이 신을 수 있는 신발이 비쌉니다. 그리고 구하기도 어려워 제대로 된 운동화나 신발을 신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탄자니아, 케냐등 도움의 손길을 통해서만 신발을 신을 수 있는 마사이족 아이들은 자신들이 신을 신발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그 아이들에게 새 운동화를 선물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케냐 노마야이학교 아이들에게 새 운동화를 선물하고 기쁨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3. 케냐 생리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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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여성으로 성장하는 케냐 여학생들에게 매달 찾아오는 월경은 자신이 여성으로써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는 시간이지만 그동안 월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던 케냐의 여학생들에게는 그저 불편하고 힘든 시간입니다. 그래서 월경 기간이 되면 학교도 가지 못한 채 집에만 있는 현실에 슬퍼합니다. 깨끗하고 위생적인 생리대만 있다면 학교를 결석할 필요도 없고 더 의욕적으로 공부할 수 있기에 케냐 여학생들에게 깨끗한 생리대를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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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케냐 학용품지원

 

 
 

다 낡은 책상과 의자, 좁은 교실. 공부만 집중하기엔 좋은 환경이 아니지만 아프리카 학생들은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어린 학생들의 그런 마음을 알기에 학교 선생님들 또한 열정적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텅 빈 책상에 교과서와 노트와 연필도 없어 필기하지 못하고 자신의 바라볼 수밖에 없는 아이들의 눈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만 가득하시다고 합니다. ​

그래서 케냐 노마야이 학교에도 학용품을 선물했습니다


* 매월 탄자니아, 필리핀, 러시아에 아동결연 및 교육후원이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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