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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용품으로 쓰일 아프리카 학생들의 꿈  
관리자  Email [2024-06-28 14:28:32]  HIT : 1487  

텅 빈 책상에서 공부하는 아프리카 학생들

 

아프리카는 천혜의 자연과 아름다운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많은 주민들은 아직 경제적으로 열악한 환경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을 통해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주민들이 늘어가며, 학교에 입학하는 어린 학생들의 수는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데요. 하지만, 대부분의 아프리카의 학생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워 공부에 필요한 학용품을 마련하지 못하고 교과서도 연필, 노트도 없이 수업시간에 텅 빈 책상에 가만히 앉아 있을 때가 많습니다.

 

케냐, 탄자니아 학생들의 최고의 선물은 바로 학용품

 

현지의 조력자가 아프리카 학생들을 만났을 때 학생들에게 필요한 선물을 물었더니 가장 많은 학생들은 바로 연필과 노트, 크레파스와 스케치북 등의 학용품을 꼽았습니다. 한국에서는 흔하게 구할 수 있는 학용품이지만 이곳에서는 구하기도 어렵거니와 구한다 하더라도 비싼 가격에 부모님들께서 선뜻 사줄 수 없는 것이 현실인데요. 학용품이 필요한 자녀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면서도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형편에 부모님들은 가슴만 졸이며 생활하고 계시는데요. 그래서 러브씨드는 열심히 공부하고 싶어도 어려운 형편에 학용품을 살 수 없어 제대로 된 공부를 하지 못하는 아프리카 케냐와 탄자니아 마사이족 학생들을 위해 필기구와 공책 등의 학용품을 지원하려고 합니다.

 

새 학용품으로 쓰일 학생들의 꿈을 응원해주세요

 

다 낡은 책상과 의자, 좁은 교실. 공부만 집중하기엔 좋은 환경이 아니지만 아프리카 학생들은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어린 학생들의 그런 마음을 알기에 학교 선생님들 또한 열정적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텅 빈 책상에 교과서와 노트와 연필도 없어 필기 하지 못하고 자신의 바라볼 수밖에 없는 아이들의 눈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만 가득하시다고 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열심히 공부해서 미래의 꿈을 이루고 싶은 탄자니아와 케냐의 학생들을 위해 여러분의 사랑의 마음을 모아주세요. 마음이 모여 전달된 새 학용품으로 아프리카의 학생들은 새로운 꿈을 꾸고 더 나은 교육을 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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