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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씨드 8월 이야기  
관리자  Email [2024-08-27 12:48:58]  HIT : 1555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어느 새 무더운 8월이 지나고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는 9월이 시작되었습니다.

9월의 시작에 러브씨드 후원자님들 모두 활기찬 하루하루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러브씨드는 8월 한 달 동안도 곳곳에 섬김의 손길을 펼쳐왔습니다.

그리고 9월에도 아프리카 지하수개발을 비롯해서 도움과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향해 달려가고자 합니다. 함께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늘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에 기쁨과 감사가 넘쳐나시기를 축복합니다.


+ 8월 사랑씨앗

1. 탄자니아 유치원 식량지원 

아프리카 탄자니아 마사이족 아이들이 다니는 샬롬 유치원과 아가페 유치원에 소중한 사랑을 전했습니다. 오늘도 탄자니아의 미래를 위해 성장하는 아이들의 소중한 점심시간이 시작되었는데 아이들의 얼굴에 밝은 미소들이 번져 나갔습니다. 멀리서 소중한 사랑의 선물이 도착했다는 소식을 들었나 봅니다. 탄자니아의 어려운 경제적 사정으로 하루에 한 끼를 먹을 수밖에 없는 아이들은 학교에서 먹는 한 끼의 식사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이 소중한 시간을 마음 따뜻한 사람들의 손길을 통해 만들 수 있었고 선생님들과 아이들은 큰 기쁨과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탄자니아 자연농법지원 

​탄자니아는 전체 인구의 60%이상이 농사를 짓는 농업국가입니다. 그렇기에 당장에 수확량이 눈에 띄게 늘어날 수 있는 화학비료를 사용한 농법이 점점 느는 추세였습니다. 하지만 러브씨드는 탄자니아 아루샤 지역에서 장기적으로 주민들의 건강과 토양을 헤치는 화학비료농법이 아닌 자연농법을 시작해 소득증대와 건강한 삶을 도왔습니다. 러브씨드는 탄자니아의 주민들에게 아프리카의 기후와 환경에서도 잘 자랄 수 있는 야채와 바나나종자들을 직접 선정해 선물하고, 자연농법 전문가를 현지에 파견해 자연농법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건강한 야채와 바나나를 얻을 수 있었고 아이들이 건강한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3. 안경맞춤지원

어려운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자신의 시력에 맞는 안경을 제때 맞추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학생들을 위해서 용인지역에서 안경맞춤지원을 했습니다. 고난도난시를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다수였고 시력의 차이가 많은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자신의 눈이 이렇게 나쁜지 몰랐다는 학생들은 새 안경을 끼고 더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감사의 마음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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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탄자니아 아동결연

탄자니아 엔킷카렛, 싱기다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 학생들에게 매월 장학금을 지급하여 공부하고 필요한 학용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을 위해서 지원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후원자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모세                           위트니스                       살로메


              엘리산테                                     다니엘


* 매월 탄자니아, 필리핀, 러시아에 아동결연 및 교육후원이 함께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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