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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교육지원 프린트   
김훈  Email [2022-03-15 15:59:55]  HIT : 122  

필리핀 루도 공동묘지 마을과 담사이트 쓰레기 마을 아이들에게 작은 바람이 있다면 흙바닥 대신 노트에 자신의 이름을 적어보고, 시멘트 벽이 아니라 스케치북에 자신의 꿈을 그려보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한창 공부하고 꿈을 펼쳐보고 싶을 나이의 어린 아이들에게 당장 하루 먹고 살기에도 부족한 형편은 자신만의 학용품을 꿈꾸지 못하게 했습니다. 러브씨드는 마음을 담아 마을 아이들에게 학용품과 가방을 선물하고 왔습니다. 저희가 전달한 것은 이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잘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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