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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노마야이 학교급식지원 프린트   
김훈  Email [2021-06-04 14:46:40]  HIT : 434  

 방학중에도 행복한 식사를 지켜주세요

 

행복한 오후 점심시간 노마야이 아이들이 하루 한끼의 행복을 바라보면서 식당처럼 보이는 낡은 건물 앞에 줄을 서고 있습니다. 배고픔에 몸과 마음이 움츠려들지만 누구 하나 먼저 앞에 서려고 하지 않고 줄을 서며 자기의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모습이 얼마나 진지한지, 그리고 얼마나 행복한 순간인지 아이들의 얼굴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하루 한끼의 식사만으로도 아이들은 감사하면서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의 행복이 끊어지지 않도록 행복을 지켜주기 위해 러브씨드는 학교와 마을을 방문하여 학기중과 방학 때에도 행복한 오후의 점심을 먹을 수 있도록 지원하려고 합니다. 이 아이들의 행복과 건강을 함께 지켜주십시오. 러브씨드가 행복의 다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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