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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나무심기 프로젝트 프린트   
김훈  Email [2020-10-30 16:07:49]  HIT : 15  

묘목 씨앗이 자라서 탄자니아의 꿈이 되었습니다.

아프리카 탄자니아 싱기다 묘목장에서 많은 일군들이 함께 모여서 묘목장을 가꾸었습니다. 땅을 파고 작은 비닐화분에 흙을 담고 씨앗을 뿌리는 작업입니다. 아프리카 노래를 부르며 일하는 아주머니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합니다. 아프리카에 나무를 심는 것은 아프리카의 꿈이며 싱기다 묘목장의 꿈이기 때문입니다. 탄자니아에서는 나무가 사라지면서 땅도 마르고 물이 부족해서 곡식을 심고 키우기도 어려움이 많습니다. 땅을 파서 지하수를 개발하고 저수지를 파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는 역부족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걸려도 계속해서 나무를 심고 지역주민들에게 꿈을 나누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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