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러브씨드 이야기 > 갤러리 
러브씨드 3월 이야기 프린트   
김훈  Email [2021-03-31 11:15:13]  HIT : 138  

 

어느덧 봄꽃이 활짝 피어나는 4월이 되었습니다. 지난 3월에도 따뜻한 마음과 사랑으로 함께 해주신

후원자님들의 삶에도 새로운 소망과 기쁨의 꽃들이 활짝 피어나기를 축복합니다.

 

3월 한달 동안 진행된 사랑씨앗 스토리 

1. 탄자니아 모코로이 급식지원

코로나19 때문에 멈추었던 탄자니아 모코로이 학교 교육이 다시 시작되고 아이들의 학교급식을 위해 사랑씨앗을 심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덕분에 소중한 식사를 지원했는데 이 소중한 선물이 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큰 기쁨을 더해주었습니다. 아이들과 선생님들은 이 학교급식을 통해서 행복한 식사를 할 수 있고 건강하게 꿈을 꾸며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탄자니아 나무심기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우기는 강수량이 적지만 1년에 2번입니다. 3월에서 5월 그리고 10월에서 12월 기간입니다. 이 시기에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강수량이 집중되고 있고 나무 심기에 적기입니다. 그래서 이때 씨를 뿌리고 작은 나무를 심어서 자라나면 싱기다 묘목장에서는 지역의 학교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나무를 나누어주어 희망을 심어갑니다. 3월에도 나무심기를 통해 희망을 나누었습니다.


 

 

3.탄자니아 엔킷카렛 스쿨 급식지원

최근 탄자니아는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식량 가격이 가파르게 급등했습니다. 그래서 러브씨드는 탄자니아 엔킷카렛 유치원과 학교의 아이들에게 학교 급식의 행복을 지켜주기 위해서 식량지원을 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다시 학교에 가는 것이 행복한 아이들의 하루 한 끼의 식사를 지켜주기 위해서는 우리의 관심과 사랑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학교에서 하루 한 끼의 식사만으로도 아이들은 감사하면서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행복을 지켜주는 소중한 일에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게 감사드립니다.

 

 

4. 탄자니아 재봉틀 훈련학교  

탄자니아 싱기다 재봉틀 훈련학교에서는 여성들이 가족들의 생계유지를 위해서 일할 수 있도록 재봉틀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잠시 중단되었던 교육이 다시 시작되었고 현재 14명의 훈련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부터 열심히 재봉틀을 돌리며 훈련하는 날 오후에 이 훈련생들의 졸업선물로 도착한 재봉틀과 재봉용품들을 본 훈련생들은 너무나 행복한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재봉틀을 배워도 재봉틀 가격이 너무 비싸서 구입할 수 없는 훈련생들에게는 너무나 크고 고마운 선물이었기에 잠깐 훈련을 멈추고 행복한 순간을 누렸습니다.

  

 

 5. 시력검사 및 안경맞춤지원

시력검사를 하고 안경을 맞춰주는 사업을 진행하면서 머리가 아프지만 새 안경을 사는 것이 부담스러운 아이들도 만났고 렌즈가 너무 오래 되어 흠집이 난 안경을 끼고 있는 아이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렌즈에 금이 간 안경을 끼고 있는 학생도 만났습니다. 시력이 많이 나쁜데도 불구하고 안경이 없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이 아이들과 장애가 있어서 시력이 좋지 않은 장애우들을 위해 인천과 용인지역에서 새 안경을 지원했습니다.

 

 

 

 

 

     116. 어르신 생활지원
     114. 탄자니아 엔킷카렛 스쿨 식량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