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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러브씨드 이야기 프린트   
김훈  Email [2022-08-01 14:14:31]  HIT : 59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한여름의 시작 7월이 지나가고 찐한 무더위를 이겨내야 하는 8월입니다. 강한 폭우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늘 평안하시고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상황에서 가족들 모두가 건강을 잘 지켜나가시기를 기도합니다.

러브씨드는 지난 7월에도 도움이 필요한 곳곳의 사람들에게 사랑씨앗을 심었습니다그 사랑의 씨앗이 열매 맺기를 바라면서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8러브씨드는 소중한 사람들의 마음을 담아서 계속 사랑을 심고자 합니다함께 응원해주십시오.


+ 7월 사랑씨앗

 

1. 취약계층 어르신 생활지원 

코로나 19의 재확산은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생계에 더 큰 위협을 줬습니다.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 뿐 아니라 저소득층 어르신들 모두 누군가의 도움이 없이는 생활이 어려운 형편입니다. 턱없이 부족한 생활비와 코로나19로 도움의 손길이 끊겨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시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러브씨드는 5월부터 계속 생활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7월에도 충주지역과 용인지역에 김치, 과일, 식료품을 지원해서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내시라고 모두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2. 탄자니아 모코로이 학교 식량지원


아프리카 탄자니아 마사이 지역 은노트 마을에 위치한 모코로이 학교의 

학생들은 학교에 가는 것이 세상 그 어느 일보다 즐거운 일입니다

학교에 가서 친구들을 만나고, 공부를 하며 미래에 대한 꿈을 꾸는 것도 

좋지만 하루 한 끼조차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했던 아이들에게 급식시간을 통해 나오는 식사가 아이들을 웃게 합니다

모코로이 학교의 학생들에게 학교는 배움의 터전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학교는 하루 한 끼의 식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기쁨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또한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이기에 성장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루 한 끼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모코로이 학교의 급식시간은 아이들에게 더욱 소중한 시간입니다. 러브씨드와 함께 이 소중한 시간을 지켜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3. 탄자니아 마사이족 장학금 지원

러브씨드는 탄자니아 학교의 교사와 결연을 맺은 학생들에게 매월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의 생활비와 아이들의 교육비로 사용되어지고 있으며 아이들은 계속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소중한 일에 동참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 탄자니아 지하수개발과 안경맞춤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 러시아 및 말레이시아, 필리핀 교육도 매월 지원되고 있습니다.    


     
     167. 어르신 생활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