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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학용품 지원에 마음을 보내주세요 프린트   
관리자  Email [2022-12-19 14:41:46]  HIT : 203  

해피빈 모금함: 연필과 노트만 있어도 희망을 써가는 아프리카 아이들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87960

 

연필과 노트 대신 눈을 크게 뜨고 귀를 쫑긋 세우는 아이들

 

어느 곳보다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넘치는 이곳은 탄자니아 싱기다 지역 마사이족 학생들이 주로 다니고 있는 초등학교입니다. 학교에 다니는 어린 학생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꿈은 다르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무얼 하겠냐고 물었을 때 아이들은 하나같이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합니다. 탄자니아의 어린 학생들은 공부를 통해 미래의 꿈을 꾸고 있었는데요. 물론 탄자니아에서도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기에 2006년부터 무상으로 초등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학교와 학생들에게는 부족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학용품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공책과 연필 등의 학용품을 살 형편이 안 되기에 글을 쓰고 지우고 다시 쓰는 공부를 할 수가 없습니다. 단지 수업 시간이면 눈을 크게 뜨고 귀를 쫑긋 세우고 선생님의 수업을 들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프리카 탄자니아 시골 학생들은 제대로 된 공부를 하고 싶어 합니다


탄자니아 시골의 마사이족 학생들은 학교에 다니고는 있지만 교육에 있어서 하나부터 열까지 부족한 것들 뿐입니다. 한국에서는 흔하게 구할 수 있는 필 기구와 노트도 이들에게는 도움이 손길 없이는 구경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탄자니아의 어린 학생들은 이렇게 열악한 환경에서도 선생님 수업에 집중해서 공부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학용품이 없어서 공부한 것들을 기록하지 못하고 수업 내용을 듣기만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때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우리의 마음도 그런데 아이들의 부모들은 얼마나 더 안타까울까요. 학용품이 필요한 자녀의 마음을 모르는 것이 아니지만 그렇다고 자녀에게 선뜻 학용품을 사줄 수 있는 형편이 아니기에 그저 마음만 아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러브씨드는 열심히 공부하고 싶지만 어려운 형편에 학용품을 살 수 없어 제대로 된 공부를 하지 못하는 마사이족 학생들을 위해 필기구와 공책 등의 학용품을 지원하고 교육 용품을 지원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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