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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루도 땅 바닥에서 피어나는 꿈과 희망 프린트   
관리자  Email [2024-03-08 08:28:31]  HIT : 29  

 



  • 필리핀 루도 땅 바닥에서 피어나는 꿈과 희망
    필리핀 루도 공동묘지 마을 아이들과 담사이트 쓰레기 마을 아이들이 땅바닥에 삼삼오오 모여 무언가를 하는 것이 보입니다. 아이들의 작은 손에 들린 작은 몽당 연필과 크레파스로 학교에서 배운 글자를 쓰고 아이들의 꿈을 그리고 있는 중입니다. 아이들은 이 작은 연필과 크레파스로 시멘트 바닥과 벽에 꿈과 희망이 담긴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사실은 두 마을의 아이들은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스케치북과 크레파스 연필 등의 기본적인 학용품을 쉽게 구할 수가 없어서 작은 희망을 그리는 것도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러브씨드는 생활의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품고 꿈을 키워가는 이곳 아이들에게 학용품을 지원해서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려고 합니다.
  • 어려움 속에서 희망을 기다리는 아이들
    어려운 형편 속에 살아가고 있지만 루도와 담사이트 마을의 아이들은 그 누구보다 밝게 자라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부모님들 또한 그런 자녀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형편 속에서 어린 자녀들에게 새 학용품을 사 준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이곳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들을 위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 방문하는 선생님들과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는 도움의 손길로 아이들은 여전히 꿈과 희망을 버리지 않고 살아갑니다. 아이들은 다 쓴 스케치북에 짧아질 대로 짧아진 몽당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며 미래를 꿈꿉니다. 그리고 희망을 품습니다. 너무나도 절망적인 환경이지만, 아이들은 희망을 품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 사랑으로 전달된 학용품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어려운 형편 속에 살아가고 있지만 루도와 담사이트 마을의 아이들은 그 누구보다 밝게 자라나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내일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는 것보다 더 소중한 일은 없습니다. 공동묘지라는 공간과 쓰레기 마을이라는 공간이 공부하기에는 적합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서도 아이들의 미래와 희망을 위한 노력 들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아이들은 저마다 꿈이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 멋진 사장님, 건축가 등이 되어서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며 살아가는 멋진 어른이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러브씨드는 이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하고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싶습니다. 어려운 형편으로 학용품을 사지 못하며 현재도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필리핀의 어린 학생들을 위해 여러분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사랑으로 전달된 학용품은 어린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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