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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어르신들 나들이를 선물해주세요 프린트   
김훈  Email [2024-04-14 14:13:26]  HIT : 53  

 

  • 5월이 더 외로운 어르신들이 있습니다.
    거리에 온통 봄 꽃이 피어나고 따뜻한 바람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하지만 이 봄 날에도 마음이 허전하신 어르신들이 있습니다. 더더욱 가정의 달 5월이 다가오면 찾아오지 않는 자녀들이 생각나고 이미 먼저 떠나간 자녀들을 그리워하며 외롭게 보내는 분들입니다. 하루의 생활을 폐지를 줍고 파는 일로 마감하면서 추운 겨울에도 쉬지 않고 일하고 명절에도 폐지를 주우러 나가시는 어르신들은 하루를 마음 편하게 쉬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몸이 아파서 일하지도 못하고 하루 종일 방안과 집 앞에서 잠깐 서성이는 취약 계층 어르신들도 이 봄 날의 따뜻함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러브씨드는 5월을 맞아 폐지 줍는 어르신들과 취약 계층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치 좋은 곳으로 나들이를 가고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도 드리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려고 합니다.
  • 마음 편하게 하루를 쉬면서 나들이하고 싶은 어르신들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만나는 어르신들이 있습니다. 사계절에 한 번 찾아가는 어르신들은 여전히 폐지를 주워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다시 만난 어르신들의 모습은 여전히 힘든 삶에 고단한 얼굴이셨지만 다시 만난 우리를 그 누구보다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몸이 아프시면 하루 좀 쉬시라고 해도 나도 그러고 싶지만 이 일을 하루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형편 때문에 쉴 수가 없다고 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이 어르신들이 마음 편하게 하루를 쉬면서 맛있는 식사를 하시고 가까운 곳에서 나들이도 하시고 하루를 즐겁게 보내실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어르신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선물해주십시오
    우리나라의 노인 인구는 나날이 늘어가고 있지만 일자리와 경제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숫자는 더 많아졌습니다. 몸과 마음이 힘들고 외로운 어르신들은 우리 주변에도 많습니다. 이 어르신들에게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충주 지역과 용인 지역 등에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물하려고 합니다. 하루 나들이와 맛있는 식사와 과일과 식료품을 선물하여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드릴 수 있다면 어르신들에게 5월은 외로운 날이 아니라 즐겁고 행복한 5월이 될 것입니다.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시는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이 어르신들의 작은 소망을 기억하시고 다가오는 5월 어르신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선물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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