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물이 절실하게 필요한 마사이족 학생들 탄자니아 시골지역에 위치한 마사이족 학교에는 어려운 형편 속에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9살인 엘레스라는 여학생의 소원은 오염된 물 때문에 아프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는 것입니다. 아프면 오랜 시간 공부할 수 없는 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반 올라미학생은 하루 종일 물을 길러 물웅덩이를 찾아가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사용할 물을 떠와야 되는 물당번이 되면 학업에 참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학생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학교앞 지하수 개발이 시작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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