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러브씨드 이야기 > 씨앗소식 
탄자니아 재봉틀학교 졸업자 선물 프린트   
김훈  Email [2022-10-05 15:32:27]  HIT : 56  

재봉틀학교에서 가족을 위해 열심히 훈련받던 엄마들의 가장 큰 바람은 가족들이 굶지 않고 행복한 것이었습니다. 엄마들은 재봉틀 선물을 받고 이제 그 꿈이 가까워진 것 같다며 웃었습니다. 또한, 멀리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듣고 내 일처럼 함께 해주신 후원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재봉틀학교에서 최선을 다해 교육 받았지만 비싼 재봉틀 값에 눈물지었던 탄자니아의 엄마들은 이제 가족을 위해 일할 수 있다는 사실에 웃을 수 있습니다. 탄자니아 가족들의 행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41. 안경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