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러브씨드 이야기 > 씨앗소식 
건강한 식생활과 경제적 자립에 기뻐하는 아프리카 프린트   
관리자  Email [2024-03-08 14:45:44]  HIT : 22  

탄자니아에서 시작된 자연농법은 탄자니아 주민들의 환경과 경제를 모두 생각하는 친환경 농법입니다. 우리나라 면적의 약 9배에 달하는 국토를 가지고 농경지도 광활하지만 매년 식량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작된 자연농법은 아프리카 사람들의 소득증대와 화학비료로 인한 환경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어서 아프리카 탄자니아 아루샤 지역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사람 키보다 큰 바나나 나무를 심는 것을 바라보는 마을 주민들의 얼굴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지금 눈에 보이지 않는 열매지만 자연농법을 통해 건강하게 키운 농작물은 주민들의 식량난 해결과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151. 학교 급식으로 행복과 희망을 얻은 마사이족 아이들
     149. 어르신들에게 쌀과 따뜻한 갈비탕 사랑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