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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식으로 행복과 희망을 얻은 마사이족 아이들 프린트   
관리자  Email [2024-03-15 15:04:18]  HIT : 22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마사이족 아이들은 학교에서 먹는 하루 한끼의 급식에서 행복을 얻습니다. 급식 시간이 되면 아이들은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감사한 마음으로 식사를 합니다. 마사이족 아이들에게는 학교가 미래를 준비하는 배움의 장소이면서 친구들과 행복한 하루 식사를 할 수 있는 행복한 장소인 것입니다. 러브씨드는 계속해서 어린 학생들이 한 끼의 식사를 통해 행복을 찾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식량지원을 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마사이족 어린 학생들에게 급식을 지원하여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였습니다.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급식을 받는 아이들의 얼굴에서 기쁨의 미소가 번져갑니다. 탄자니아의 어린 학생들은 학교에서 주는 점심 급식을 통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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