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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용품을 선물 받은 탄자니아 어린학생들 프린트   
관리자  Email [2024-03-15 15:10:47]  HIT : 33  

탄자니아 엔킷카렛 학교와 싱기다 학교에서는 약 1000여명의 어린 학생들이 아침부터 오후까지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낡은 교실과 책상들이 놓여 있는 교실에서는 아이들의 꿈과 미래가 자라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는 것이 큰 선물이고 행복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어린학생들의 열정만큼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학용품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학용품을 얻을 수 없는 형편입니다. 러브씨드는 학용품을 살 수 없어서 마음껏 공부를 하지 못하는 모코로이 어린 학생들을 위해서 모두의 마음을 모아 학용품을 지원했습니다. 정말 작은 선물이었지만 모두가 기뻐하고 감사한 순간들이었습니다.

 

 


 

 


 

 


 

 


 

 

     153. 봉사팀이 필리핀을 찾아가 학용품을 선물했습니다.
     151. 학교 급식으로 행복과 희망을 얻은 마사이족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