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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팀이 필리핀을 찾아가 학용품을 선물했습니다. 프린트   
김훈  Email [2024-04-12 13:52:49]  HIT : 44  

필리핀 세부에 있는 루도 공동묘지 마을과 담사이트 쓰레기 마을에는 꽃과 같이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어린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먹을 것 하나 입을 것 하나 마음대로 구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이지만 공부에 대한 관심은 누구보다 많은데요.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하고 멋진 사람으로 자라고픈 아이들은 지금도 학교와 공부방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을 아이들은 공부에 필요한 기본적인 학용품과 교과서, 책가방도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기에, 학교를 가는 아이들은 대부분 가방과 필기구 없이 빈 손으로 학교를 향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책상에서 선생님의 말을 듣기만 해야 하는 아이들의 학업에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는데요. 이런 어려운 상황에 있는 아이들에게 러브씨드는 현지에서 학용품을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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