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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틀 선물을 받은 엄마들의 기쁨 프린트   
김훈  Email [2024-04-25 15:13:50]  HIT : 31  

탄자니아 중부에 위치한 아루샤와 싱기다 재봉틀 학교는 가족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엄마들이 모여 있습니다. 재봉틀 학교에서 훈련을 받고 직장에 취업을 꿈꾸는 엄마들과 직접 집에서 재봉 일을 통해 생계비를 얻기를 꿈꾸는 엄마들이 모여서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재봉틀 하나만 있으면 자녀들이 학교에 갈 수 있고 굶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재봉틀은 이곳 탄자니아에서는 너무 비싸서 쉽게 구할 수가 없습니다. 재봉틀을 배워도 재봉틀 가격이 너무 비싸서 살 수 없는 훈련생들에게는 재봉틀을 선물 받는 것이 간절한 소망입니다. 러브씨드는 이 엄마들의 소망을 이루어주기 위해서 현지에서 재봉틀을 구입해서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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