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선물했습니다. 11월 4일 태풍 갈매기가 필리핀 세부 쓰레기 마을을 강타했습니다. 그 피해로 공부방이 떠내려가고 판자집에 있었던 학용품들도 다 물에 잠기거나 떠내려가 버렸습니다. 아이들이 살기에는 열악한 환경이지만 아이들은 작은 공부방에서 열심히 공부하며 꿈을 키워가고 있었는데 태풍 때문에 더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아이들은 희망과 꿈을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실망은 그치고 희망을 노래합니다. 그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응원하면서 러브씨드는 학용품을 선물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