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러브씨드 이야기 > 씨앗소식 
필리핀 학용품 지원  
김훈  Email [2025-11-27 16:00:20]  HIT : 364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선물했습니다.

11월 4일 태풍 갈매기가 필리핀 세부 쓰레기 마을을 강타했습니다. 그 피해로 공부방이 떠내려가고 판자집에 있었던 학용품들도 다 물에 잠기거나 떠내려가 버렸습니다. 아이들이 살기에는 열악한 환경이지만 아이들은 작은 공부방에서 열심히 공부하며 꿈을 키워가고 있었는데 태풍 때문에 더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아이들은 희망과 꿈을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실망은 그치고 희망을 노래합니다. 그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응원하면서 러브씨드는 학용품을 선물했습니다.


 


 

     202. 필리핀 쌀 지원
     200. 케냐 여학생들에게 생리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