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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씨드 9월 이야기 프린트   
김훈  Email [2022-09-30 17:02:38]  HIT : 171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새로운

10월 첫 날입니다. 어느 덧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의 시작이 왔습니다기분 좋은 이 가을의 시작에 러브씨드와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의 일상과 일터의 삶에도 마음 시원한 일들이 많이 있기를 소망하며 응원합니다지난 한 달도 러브씨드는 세상에 사랑의 손길을 펼쳐왔습니다어르신들의 생활지원과 학교급식지원등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사랑씨앗을 심었습니다


+ 9월 사랑씨앗

 


1.  어르신 생활지원


러브씨드는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추석명절 전에 만나 소고기세트와 송편, 그리고 명절 반찬 등을 준비하여 전달했습니다. 어려운 경제 형편으로 제대로 된 반찬도 없이 식사를 하시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고깃국의 사랑을 전할 수 있었던 것은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사랑과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사랑의 손길과 마음으로 만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명절동안 자녀들이 찾아오는지 물었을 때 대부분의 어르신들은 명절에도 찾아오는 이 하나 없이 외로운 시간을 보내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어르신들은 조금은 외롭지만 이렇게 옆에서 우리를 생각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감사하고 덕분에 명절을 기쁘게 보낼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작은 사랑이었지만 어르신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드릴 수 있어서 전하는 사람들의 마음도 감동이었습니다.







2. 케냐 노마야이 학교 급식지원

러브씨드는 성장기에 있는 어린 학생들을 위한 학교 급식이 끊이지 않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마야이 초등학교에 식량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먹는 하루 한 끼의 급식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힘을 주는지 알기에 이번에도 러브씨드는 노마야이 초등학교를 위한 급식지원을 진행하였습니다. 한창 먹어야 될 나이의 아이들이기에 학교에서 먹는 하루 한 끼의 급식이 부족해 보일 수 있지만 아이들은 이 학교 급식을 통해서 아이들은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하루하루 건강하게 성장하고 열심히 공부하며 자신들의 아름다운 꿈과 미래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이 행복과 아이들의 미래가 달린 급식지원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3. 탄자니아 재봉틀지원

아프리카 탄자니아 싱기다, 아루샤 지역에는 가족의 생계와 자녀의 학비를 위해 직접 일하러 나선 여성들을 위한 재봉틀학교가 세워져 있습니다. 재봉틀학교의 엄마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가난을 이겨내기 위해 재봉기술을 교육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 졸업 후에도 비싼 가격 탓에 재봉틀을 살수는 없었는데요. 그동안 러브씨드는 재봉틀학교에서 가족과 자녀들을 위해 열심히 교육받은 재봉틀학교 졸업생들에게 재봉틀을 선물해오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러브씨드는 재봉틀학교를 졸업하는 엄마들에게 재봉틀을 선물했습니다. 


 



 

     175. 탄자니아 재봉틀 지원
     173. 어르신 명절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