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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씨드 10월 이야기 프린트   
김훈  Email [2022-11-02 16:18:58]  HIT : 168  

고통, 슬픔, 눈물, 긍휼, 위로, 평화...

 

11월의 시작에서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붙잡는 감정과 소망의 단어들입니다.

이 단어들이 모두의 삶을 묶고 오랫동안 스며들면서 새 삶으로 우리를 이끌고 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에세이의 글을 통해서 인사를 합니다.

떠나간 사람들에게,

여전히 나의 곁에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나 자신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안녕, 소중한 사람.

 

+ 10월 사랑씨앗

1. 탄자니아 지하수 개발


학교 앞에 지하수 개발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제 아이들은 더 이상 물을 구하기 위해 먼 길을 걷지 않아도 됩니다. 학교에서 마음껏 친구들과 공부하며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있게 됨으로써 수질로 인한 질병에 걸릴 확률이 낮아졌습니다. 탄자니아 아이들은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해합니다. 또한, 학교에 매일 갈 수 있게 되었고 열심히 공부하여 자신들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합니다. 탄자니아 아이들이 교육과 환경이 보장되는 곳에서 자라나며 훗날 자신들의 꿈을 이루고 후원자분들을 통해 받은 도움의 손길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아이들로 자라길 소망합니다.






2. 탄자니아 학교급식지원

탄자니아의 학교 아이들과 선생님들 그리고 부모들은 먼 나라에서 보내온 사랑의 마음과 선물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사실 학교의 선생님들뿐만 아니라 부모들과 학생들도 식량이 떨어져 점심급식을 먹지 못할까 걱정을 하곤 합니다. 코로나19의 어려움이 시작되면서 더 힘든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후원을 통해 아이들은 걱정 없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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