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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씨드 4월 이야기 프린트   
김훈  Email [2023-05-02 16:13:22]  HIT : 172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어느 새 화려한 철쭉과 녹음이 짙어진 5월이 되었습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더욱 기쁨이 가득한 가정과 삶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이 아름다운 5월의 계절에 러브씨드는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의 사랑과 감동의 마음을 안고서 세상의 많은 사람들을 향하여 사랑씨앗을 심고자 합니다. 함께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4월 사랑씨앗

1. 필리핀 식량지원

필리핀의 세부에 있는 루도 공동묘지 마을과 담사이트 쓰레기 마을에는 이른 아침부터 하나 둘씩 모인 마을 주민들로 긴 줄이 늘어서 있었습니다. 마을 중심에는 부모님 손을 잡고 나온 어린 아이에서부터 홀로 사시는 어르신까지 모두 밝은 얼굴로 러브씨드의 식량지원 차량을 맞아주었습니다. 러브씨드는 후원자 여러분께서 모아주신 금액으로 식량을 사서 현지 조력자와 함께 루도 공동묘지 마을과 담사이트 쓰레기마을의 주민들에게 식량을 나누어줄 수 있었습니다. 어려웠던 경제사정에 코로나 19 이후 외부로부터 오는 도움의 손길마저 줄어들어 당장 먹을 것이 없어 하루 한 끼를 걱정하던 주민들에게 러브씨드의 식량지원은 더욱 소중했고 모두에게 웃음을 선물했습니다.




2. 안경지원

새 안경이 희망과 작은 행복을 만들었습니다.

러브씨드는 어려운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자신의 시력에 맞는 안경을 제때 맞추지 못하고 낡은 안경으로 살아가며 지속적인 시력 저하를 겪고 있는 장애인들과 학생들 그리고 어르신들에게 새 안경을 지원해주는 희망 동그라미 사업을 계속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시력에 맞는 안경을 써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비싼 안경 값이 부담이 되어서 제때 안경을 구입하는 것이 어려운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러브씨드는 경제적인 문제로 새 안경을 맞추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직접 찾아가서 시력을 측정하고 안경을 맞춰주거나 안경점을 통해서 새 안경을 지원하는 행사를 충주, 용인 지역에서 진행하였습니다.



 

* 매월 탄자니아, 필리핀, 러시아, 말레이시아에 아동결연 및 교육후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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