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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러브씨드 이야기 프린트   
김훈  Email [2023-09-01 14:04:16]  HIT : 171  

어느 새 무더운 8월이 지나고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는 9월이 시작되었습니다.

9월의 시작에 러브씨드 후원자님들 모두 활기찬 하루하루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러브씨드는 8월 한 달 동안도 곳곳에 섬김의 손길을 펼쳐왔습니다.

그리고 9월에도 아프리카 지하수개발을 비롯해서 도움과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향해 달려가고자 합니다. 함께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늘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에 기쁨과 감사가 넘쳐나시기를 축복합니다.

 

+ 8월 사랑씨앗

1. 탄자니아 Mwasutianga(므와수티앙가) 초등학교 지하수개발

탄자니아 싱기다 지역의 므와수티앙가 초등학교에 지하수개발이 성공했습니다. 지하수 개발을 통해 깨끗한 물을 먹는 것이 소원이었던 학생들의 작지만 간절했던 바람이 이루어졌습니다.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해 자신의 꿈을 키워가고 싶지만 물을 구하기 위해 결석해야했던 학생들은 이제 더 이상 물을 구하기 위해 결석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깨끗한 물은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하고 건강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나아가서는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물구덩이에서 물을 뜨는 아이들




 


 

​2. 필리핀 식량지원

필리핀의 세부에 있는 루도 공동묘지 마을과 담사이트 쓰레기 마을에는 이른 아침부터 하나 둘씩 모인 마을 주민들로 긴 줄이 늘어서 있었습니다. 마을 중심에는 부모님 손을 잡고 나온 어린 아이에서부터 홀로 사시는 어르신까지 모두 밝은 얼굴로 러브씨드의 식량지원 차량을 맞아주었습니다. 러브씨드는 후원자 여러분께서 모아주신 금액으로 식량을 사서 현지 조력자와 함께 루도 공동묘지 마을과 담사이트 쓰레기마을의 주민들에게 식량을 나누어줄 수 있었습니다. 




* 매월 러브씨드는 탄자니아, 필리핀, 러시아, 말레이시아에 아동결연 및 교육

  후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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