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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씨드 10월 이야기 프린트   
관리자  Email [2023-11-01 11:16:47]  HIT : 91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가을의 시작인 10월이 지나고 조금은 쌀쌀한 11월이 되었네요.

11월의 시작에 러브씨드 후원자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고 평안한 한달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러브씨드는 10월 한 달 동안도 곳곳에 섬김의 손길을 펼쳐왔습니다.

그리고 11월에도 도움과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사랑씨앗을 심고자 합니다. 함께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11월에 진행되는 선한 일에도 관심과 응원부탁드립니다.


+ 10월 사랑씨앗

1. 탄자니아 지하수개발 

아프리카 탄자니아 싱기다 마을은 노인들에서부터 어린 아이들까지 오랜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꿈같은 소망은 바로 우리 마을에 지하수가 개발되어서 깨끗한 물을 마시며 생활하는 것입니다. 오염된 물을 사용하며 건강을 잃어가는 주변의 이웃들과 친구들을 바라보는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러브씨드는 계속해서 아프리카 싱기다 주 지역을 중심으로 지하수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한자 병원앞에 지하수를 개발하게 되었고 병원과 환자들 그리고 마을 주민 700여명이 함께 지하수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탄자니아 자연농법

탄자니아에서 시작된 자연농법은 탄자니아 주민들의 환경과 경제를 모두 생각하는 친환경 농법입니다. 우리나라 면적의 약 9배에 달하는 국토를 가지고 농경지도 광활하지만 매년 식량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작된 자연농법은 아프리카 사람들의 소득증대와 화학비료로 인한 환경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어서 아프리카 탄자니아 아루샤 지역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사람 키보다 큰 바나나 나무를 심는 것을 바라보는 마을 주민들의 얼굴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지금 눈에 보이지 않는 열매지만 자연농법을 통해 건강하게 키운 농작물은 주민들의 식량난 해결과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안경맞춤지원(동그라미 사업)

러브씨드의 동그라미 사업은 동그란 렌즈 너머로 또렷한 세상을 볼 수 있도록 돕고 싶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눈의 장애 때문에 불편한 생활을 하는 장애인어르신들과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눈의 시력이 나빠서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는 저소득층 어르신들도 있습니다. 공부를 할 때 시력이 맞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눈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과 어르신들 그리고 학생들이 시력에 맞는 안경을 통해서 또렷하게 바라보고 편안하게 생활하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새 안경을 선물하는 동그라미 사랑입니다. 




* 매월 러브씨드는 탄자니아, 필리핀, 러시아, 말레이시아에 

  아동결연 및 교육후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90. 러브씨드 11월 이야기
     188. 러브씨드 9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