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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러브씨드 이야기 프린트   
관리자  Email [2024-02-08 12:31:09]  HIT : 126  

2024 설 명절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새해 힘차게 출발한 시간도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새해 한 달 동안 따뜻한 마음과 손길로 러브씨드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러브씨드는 20241월에도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사랑씨앗을 심었습니다작은 사랑씨앗들이지만 도움을 받는 현지에서는 너무나 값지고 소중한 사랑이기에 현지의 선생님들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면서 새로운 2월에도 여러분들의 사랑씨앗을 부탁드립니다.


+ 1월 사랑씨앗

1. 아프리카 탄자니아 나무심기

러브씨드는 나무심기 사업을 위해 먼저 아프리카 싱기다 지역에 위치한 묘목장을 찾았습니다. 탄자니아의 기후에 맞고 주민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나무 묘목을 산 뒤, 나무를 조금 더 키워 주민들과 학생들을 통해 나누어 주었는데요. 어린 학생들은 자신의 키보다 훨씬 작은 묘목이 커가며 숲을 이룰 것을 기대하면서, 자신의 미래도 이와 같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기쁨으로 나무를 심었습니다. 



 

2. 아프리카 케냐 식량지원

아프리카 케냐의 마사이 부족 아이들이 주로 다니고 있는 노마야이 초등학교에서는 자신의 꿈과 미래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어린 학생들이 있습니다. 한창 잘 먹으며 성장해야 할 어린 학생들이지만 어려운 경제사정과 식량부족에 제대로 먹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루에 한 번 한 끼 식사를 마음 편히 할 수 있는 학교 급식시간은 어린 학생들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시간이 되었는데요. 급식 시간은 늘 큰 행복이 넘쳐납니다. 러브씨드는 케냐 노마야이 초등학교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 이 시간에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의 작지만 큰 행복을 위해 점심급식시간 한 끼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식량 지원을 했습니다.




3. 취약계층 어르신 김치 및 식료품전달

가족들과 함께 만나고 마음과 사랑을 나누는 설 명절을 며칠 앞두고 쌀쌀한 바람이 부는 날 충주와 용인지역의 어르신들을 방문했습니다. 또 한 번의 만남을 통해 또 왔느냐 기뻐하시면서 반가워하시는 어르신들과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 훈훈하기만 했습니다. 

작은 사랑이었지만 어르신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드릴 수 있어서 전하는 사람들의 마음도 감동이었습니다. 사랑이 담긴 작은 선물은 어르신들에게 반가움뿐만 아니라 큰 힘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4. 취약계층 어르신 겨울난방비 지원

폐지 줍는 어르신들은 추운 겨울이 오면 모든 것이 걱정입니다. 추운 겨울 이른 아침부터 폐지를 찾아 나서려는 마음도 걱정스럽습니다. 추운 겨울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내려면 난방을 해야 하는데 자꾸만 오르는 난방비용을 감당하기 힘든 것이 큰 걱정거리입니다. 난방을 하지 못해 차가워져 버린 방바닥을 두꺼운 이불을 깔고 덮고 누워보지만 올라오는 냉기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난방비를 통장계좌로 보내드렸습니다. 이번 난방비 지원을 통해서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듯하게 보내시기를 소망해봅니다. 




* 매월 러브씨드는 탄자니아, 필리핀, 러시아, 말레이시아에 

  아동결연 및 교육후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93. 러브씨드 2월 이야기
     191. 러브씨드 12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