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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씨드 2월 이야기 프린트   
김훈  Email [2024-02-27 19:53:46]  HIT : 104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24년 3월입니다. 어느덧 겨울을 지나 새로운 봄을 맞이했습니다. 

아직 차가운 바람은 남아있지만 봄은 곧 우리 마음과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리라 기대합니다.     

러브씨드는 지난 2월에도 도움이 필요한 곳곳의 사람들에게 사랑 씨앗을 

심었습니다.작은 사랑 씨앗이지만 그 씨앗이 자라고 성장하여서 더 큰 열매를 거두는 날을 소망 하면서 모두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늘 평안하시고 강건하십시오. 


+ 2월 사랑씨앗

1. 아프리카 탄자니아 학교급식

 

성장기에 있는 어린 학생들에게 하루 한 끼의 점심 급식은 부족해 보일 수 있지만 탄자니아의 어린 학생들에게는 그 한 번의 점심 급식시간이 그 무엇보다 소중한 시간입니다. 어린 학생들은 하루 한 끼의 점심 급식시간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탄자니아의 어린 학생들은 여러분이 선물해주신 행복한 점심 급식시간을 통해 공부할 수 있는 힘을 얻을 것이고, 희망찬 내일을 꿈꿀 수 있을 것입니다.







2. 아프리카 탄자니아 학용품지원






탄자니아 엔킷카렛 학교에는 어린 마사이족 학생들이 함께 모여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공부에 열정 넘치는 학생들의 마음과는 달리 늘 부족한 학용품이 학생들의 공부를 어렵게 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필기구와 노트 등의 학용품을 살 형편이 안 되기에 수업시간에 필기하지 못하고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만 있을 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사랑씨앗을 통해 전해진 학용품을 통해서 엔킷카렛 학생들이 더 학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러브씨드는 마사이족의 어린 학생들이 더 열심히 공부하며 꿈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현지의 조력자와 함께 엔킷카렛 학교에 필기구, 노트, 스케치북 등이 포함된 학용품 세트와 교과서를 구매해 지원했습니다. 새 학용품 선물을 받은 어린 학생들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기뻐했습니다.


3. 아프리카 탄자니아 재봉틀 지원





탄자니아 중부에 위치한 아루샤와 싱기다 재봉틀 학교는 우리 아이에게 한 끼를 먹이고 싶은 엄마들의 간절한 마음들이 모인 곳입니다. 재봉틀 학교에서 열심히 훈련하고 기술을 배우면 아이들과 가족을 먹여 살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열심히 재봉틀을 돌리며 졸업을 위해 훈련하지만 구입이 어려운 비싼 재봉틀 값은 졸업을 앞둔 훈련생들에게 큰 부담이었습니다. 그런 훈련생들을 위해 러브씨드는 재봉틀학교를 졸업하는 훈련생들에게 재봉틀을 선물했습니다. 새 재봉틀을 선물 받고 너무나 기뻐하는 훈련생들의 모습에서 빈곤과 절망을 이겨낼 수 있는 희망이 함께 보입니다.


* 매월 러브씨드는 탄자니아, 필리핀, 러시아, 말레이시아에 

  아동결연 및 교육후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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