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러브씨드 이야기 > 갤러리 
3월 러브씨드 이야기 프린트   
관리자  Email [2024-04-01 08:53:13]  HIT : 126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봄의 시작을 알린 3월에 이어 어느 새 오색꽃들이 따뜻한 바람과 햇빛 속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4월이 되었습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에 러브씨드는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의 사랑과 감동의 마음을 안고서 세상의 많은 사람들을 향하여 달려가고자 합니다. 여러분들도 새로운 마음으로 힘차게 달려가는 4월 한 달이 되기를 소망하며 늘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에 기쁨과 감사가 넘쳐나시기를 축복합니다. 


+ 3월 사랑씨앗

1. 탄자니아 재봉틀 지원

탄자니아 재봉틀학교는 가족들의 생계를 위한 수단뿐 아니라 아프리카 여성들의 일자리 교육과 훈련을 위한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탄자니아 재봉틀 학교에서 열심히 교육을 받아 졸업을 한 엄마들은 자신의 수입을 통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데요. 이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재봉틀입니다. 열심히 교육은 받았지만 개인 재봉틀이 있어야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일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러브씨드는 이번에도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훈련받고 졸업을 앞둔 재봉틀학교의 훈련생들에게 재봉틀을 선물했습니다. 선물 받은 재봉틀로 엄마들은 옷과 양말 등을 만들어서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 나갈 것입니다. 이 소중한 일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 탄자니아 생리대 지원

아프리카 탄자니아에는 멋지고 당당한 미래의 나를 꿈꾸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맑은 미소의 여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여학생들에게 한 달에 한 번 큰 고민이 찾아온다고 하는데요. 바로 월경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새 생리대가 없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가정형편이 대부분인 여학생들은 비싼 가격 탓에 새 생리대를 사지 못하거나 한번 쓴 생리대를 다시 빨아 사용하기에 기본적인 위생도 지킬 수 없는 형편이에요. 그렇기에 여학생들은 한 달에 한번 원치 않는 결석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러브씨드는 현지에서 생리대를 구입하여 학교를 방문하고 성교육과 보건교육을 진행하면서 여학생들에게 생리대를 선물했습니다.





* 매월 탄자니아, 필리핀, 러시아, 말레이시아에 아동결연 및 교육후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95. 러브씨드 4월 이야기
     193. 러브씨드 2월 이야기